자료사진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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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에서 타 지역 확진자를 포함해 14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 고양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는 전날(4일) 오후 4시 기준 총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가족 간 감염 4명, 지인 접촉 4명, 그 외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덕양구 10명, 일산동구 3명, 일산서구 1명이다. 이 외에도 서울 중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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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30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3176명(국내 감염 3,084명, 해외 감염 92명/ 타 지역에서 확진 시민 포함)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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