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육육데이’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육육데이’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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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대형마트가 6일 ‘육육(肉肉)데이’를 맞아 1등급 한우 등심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친다. 육육데이란 한자 ‘고기 육(肉)’과 숫자 ‘6’의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용어다.


롯데마트는 오는 9일까지 전 점에서 인기 신선식품 및 생필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1등급 한우 등심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직접 수입한 항공직송 랍스터 6만마리를 준비해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엘포인트(L.POINT) 회원이 랍스터를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992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6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 시 농협 안심한우 구이류와 정육류를 최대 40% 할인하고, 4일까지는 돼지 일품포크 삼겹살·목살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지의 맛 항공직송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5000팩 한정 3만4900원에 팔고, 항공직송 DIY 양꼬치용 양목심과 양갈비용 호주산 프렌치렉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양목심 구매 고객에게는 캠핑용 꼬치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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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도 오는 6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한우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1등급 등심을 100g당 6828원에 판매하고, 1등급 국거리·불고기는 각각 100g당 3528원에 선보인다. 또한 오는 9일까지는 7대 브랜드 삼겹살, 목심을 각각 100g당 2480원에 판매하며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LA갈비 전품목을 40%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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