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선 그린웨이’를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선 그린웨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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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선 그린웨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초기 조선호텔의 선구자 정신을 담은 조선 그린웨이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친환경 브랜드다.


조선 그린웨이는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객실, 식음 이용 고객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2박 이상 투숙 시 객실 내 린넨 미교체 동의 고객과 각 호텔에 조선델리 내 음료 테이크 아웃고객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 사용시 참여 가능하다. 고객 참여시에는 조선호텔의 프리미엄 침구를 업사이클링하여 만든 에코백을 증정한다.

조선 그린웨이 에코백은 일상적으로 버려지는 호텔의 폐린넨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호텔마다 버려지는 연 7800여개의 침구 등의 폐린넨을 활용해 고객 사용도가 높은 에코백으로 재탄생시켰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고객참여형 이벤트 외에도 모든 식음과 객실 운영측면에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전 호텔 부문의 LED 조명과 고효율 온열 장비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절감에 앞장서고 있으며 객실내 그린 카드 운영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 역시 고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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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은 2011년 호텔업계 최초로 환경부가 시행하는 친환경호텔 환경마크 인증을 받으면서 호텔의 식음과 객실 운영에 있어서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는 등 하드웨어를 갖춰왔다”며 “사회적 변화의 가치를 이끌어가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조선 그린웨이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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