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용품을 지원한다.[이미지출처=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용품을 지원한다.[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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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올해부터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활용품 수집 촉진을 위해 안전용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재활용품 수집인 153명으로 대부분이 60세 이상의 고령자여서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워 이와 같은 지원 방안이 마련됐다.

지원되는 안전용품은 여름철을 대비한 안전 쿨조끼, 야광로프, 마스크, 쿨토시다. 지원 대상자 재활용품 수집인은 7월부터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원 물품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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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용품 지원이 야간이나 새벽에 폐지 수집에 나서는 어르신들의 고단함을 덜어드리고, 여름철 불볕더위로 인한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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