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폐기물 처리장서 섬광탄 발견…군 당국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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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화순군 폐기물 처리장에서 폭발물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31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6분께 전남 화순군 이양면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포탄과 비슷한 물건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산업폐기물 안에 포탄처럼 생긴 물체가 있고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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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물체는 섬광탄 한 종류로 알려졌으며 현재 군 부대 폭발물 처리반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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