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삼근리에 '금강송면 맞이방'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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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울진군은 지난 18일 금강송면 주최로 삼근리에서 사회단체장과 각 마을이장 및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송면 맞이방' 개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금강송면 맞이방' 사업은 지난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됐다. 농촌중심지의 생활편의, 문화?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농어촌 주민들의 정주서비스 기능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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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은 삼근리 217-1번지 일원에 건축면적 104.54㎡, 총 사업비 2억700만 원을 들여 면민과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휴식 공간과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장헌원 금강송면장은 "금강송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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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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