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교회·기확진자 등 관련 6명 확진…누적 2467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462~246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2642번은 광산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다. 해당 교회발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광주 2643번은 서구 거주자이며 감염겨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광주 2644~2645번은 모두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2640번 관련 감염자다.
광주 2640번의 감염경로는 불분명하다.
광주 2646번은 지난달 26일 확진된 광주 2380번 관련자다.
한편 방역당국은 전날 나온 서구 소재 대형 판매점 관련 확진자인 광주 2641번과 관련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판매점에 대한 현장조사는 이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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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2647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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