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어린이날 맞아 마스크 2만8000장 기부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용보증기금과 대구 내 8개 공공기관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2만8000장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해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됐다. 신보 외에도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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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중소기업 물품구매 전용 쇼핑몰인 ‘동반성장몰’에서 구매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시 동구 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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