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핑거는 한국수출입은행과 100억5703만원 규모의 대고객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6.83% 수준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