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지금은 여름가전 살 때' 행사…다양한 혜택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전국 44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지금은 여름가전 살 때’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어컨 구매 고객들에게 브랜드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 에어컨을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70만 포인트 지급하고, 제품과 금액대에 따라 최대 35 만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LG전자는 최대 50만 캐시백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 제습기,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행사상품을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여름가전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COOL가전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주차별로 1주차는 선풍기, 2주차는 에어컨, 3주차는 제습기, 4주차에는 서큘레이터 행사 모델을 특가에 선보인다.
특정기간 청구할인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9일까지는 행사카드로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8%를 최대 30만원까지, 10일부터 31일까지는 행사카드로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6%를 최대 30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선물하기 기능으로 제품을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1만포인트 증정한다.
기존 보유 중인 여름가전 재사용을 위해 청소를 맡기려는 고객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 혜택도 있다. 홈케어 서비스는 롯데하이마트 CS마스터가 전문 클리닝 장비를 갖추고 고객 가정에 방문해 가전·침구 등을 관리해주는 토탈 케어 서비스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를 제품 유형에 따라 최대 19% 할인가에 판매한다. 지난해 여름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를 이용했던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엘포인트 5000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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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극성수기를 피해 미리 여름가전을 마련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여름가전 미리 구매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이번 행사를 눈여겨보면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제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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