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귀농·귀촌 안내를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했다.[이미지출처=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귀농·귀촌 안내를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했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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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정보 접근 편의성과 소통 증진을 위해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일주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5월 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웹사이트에는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비롯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가이드, 영농정보, 빈집정보, 우수사례, 온·오프라인 교육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용자가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 환경에 최적화하고 밀양시청 홈페이지 등으로 링크시켜 접근이 쉽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온라인 상담' 코너를 개설해 업무시간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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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정보제공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해 귀농·귀촌을 유인하는 디딤돌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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