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6일까지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6일까지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6일까지 강서점, 영등포점 등 전국 100개 주요 점포에서 인기 와인 150여 종을 선보이는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스테디셀러 와인을 비롯해 샤또 라뚜르 11빈티지 등 5대 샤또 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선물 수요가 많은 5월, 부모님과 스승님께 선물용으로 제격인 인기 프리미엄 와인도 초도물량을 대거 확보해 판매한다.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칠레 대표와인 몬테스알파 2종과 미국 카멜로드 몬트레이 피노누아 등 인기 와인 3종은 총 1만병 이상의 초도물량을 확보해 전국 모든 점포에서 각각 2만7900원에 판매하는 ‘이칠구대전’ 행사도 진행한다.

AD

홈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급증한 국내 와인 수요를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해상물류 입고 상황이 좋지 못한 가운데 수에즈운하 사고까지 겹치면서 유럽에서 출발한 와인의 수입의 입항이 대거 지연되고 있는 상태”라며 “어려운 물류 상황 속에서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 등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확보한 물량을 대거 선보인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