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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영국의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30년 전 결혼식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가 대중에게 공개된다.


28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웨딩드레스가 오는 6월 켄싱턴궁에서 전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1981년 런던 세인트폴 성당에서 거행된 결혼식에서 입었던 웨딩드레스는 영국의 부부 디자이너 데이비드와 엘리자베스 에마뉘엘이 디자인했다. 퍼프와 프릴 장식을 곁들인 소매, 8미터(m)에 달하는 길이, 수천개의 진주가 특징인 아이보리색 드레스다.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아들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가 전시를 개최하는 자선단체 측에 대여를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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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스타일 인 더 메이킹'이란 제목의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열린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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