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정, 윤숙정 작가의 시공의문들 일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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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5일 전남문화재단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성과발표회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무안군 작가 팀이 우수 작가 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우수사례 선정 기준은 예술성과 독창성, 내구성과 안전성, 공공성, 주변 환경 여건과 조화, 주민과 논의와 협력 등이며,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심사 결과 무안군 등 4개 군이 선정됐다.

무안군 작가 팀은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남악 중앙공원 일대에 18점의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고 지난 1월 4일부터 29일까지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특별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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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600여 명의 지역 아동이 ‘상상이 보이는 담장’을 주제로 커뮤니티 아트에 참여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다”며 “특히 모든 과정을 아카이브화 시키고, VR 전시로 제작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누구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무안군 공공미술의 큰 성과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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