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마켓컬리에 '창고43 어탕칼국수'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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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종합외식기업 bhc가 신선식품 전문 플랫폼 마켓컬리에 '창고43 어탕칼국수'를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어탕칼국수'는 신선한 민물고기와 음나무를 장시간 끓여낸 진한 육수에 고추장을 첨가해 담백한 맛이 특징인 창고43 인기 메뉴다. 또한 생부추를 갈아 넣어 만든 생면을 사용해 일반 밀가루 면에 비해 쫄깃하고 소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메뉴는 마켓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리 온리(Kurly Only)’ 제품으로 기존 1인분으로 기획 제작됐다. 가격은 7000원대다.


bhc는 마켓컬리 입점을 기념해 마켓컬리의 ‘맛대맛’ 기획전을 통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총 8일간 ‘창고43 어탕칼국수’를 2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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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hc는 지난 2월 ‘창고43 왕갈비탕’,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 등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3월에는 ‘창고43 진한 순대국’, ‘창고43 얼큰 순대국’, ‘창고43 육개장 순대국’ 등 순대국 HMR 3종을 추가 선보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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