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전남도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은 지난 5일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 창의공작소에서 전남도 창의융합교육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교육 활성화, 메이커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생·교사에 대한 메이커 교육 활동 지원 ▲창의융합교육원과 메이커스페이스의 프로그램 공유·지원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에 대한 교원 역량 강화 지원 ▲메이커 교육에 필요한 시설·인력 지원 등을 협력해 나간다.
특히 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은 빛가람혁신도시 내 에너지클러스터에 구축한 최신 인프라를 활용해 메이커 전문 교육을 확대·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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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장은 “지역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시켜 창의적인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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