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사건이 발생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 근교 에식스에 위치한 편의점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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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연이은 총격사건으로 미국 사회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주에서 또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 근교 에식스에 위치한 한 편의점에서 이날 오전 7시께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사망했다.

볼티모어 카운티 경찰은 미들버러 로드에 있는 '로열 팜스' 편의점 내부와 근처에 주차된 파란색 차량에서 각각 시신 한 구씩 수습했다고 밝혔다.


14분뒤 경찰은 셰이드트리 로드에 있는 '하틀랜드 리지' 아파트에서도 총격 및 방화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는 총상을 입은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사망자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불이 난 아파트는 크게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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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편의점 총격과 아파트 총격 간 연관성을 수사 중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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