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철도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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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는 서울시,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철도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의 ‘솔라 레일로드 그린뉴딜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은 2022년까지 차량기지와 역사 주차장 등 철도자산 37만㎡ 부지에 총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철도는 연간 소나무 220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저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철도 손병석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국토부 손명수 2차관, 서울시 서정협 시장대행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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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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