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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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3일 오전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100명 미만의 주민만 참석이 가능하도록 하고, 좌석 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GTX-B)은 인천 송도~여의도~서울역~청량리~경기도 남양주시를 잇는 총연장 80.1km 규모의 철도 건설사업으로 노선 경유 지자체를 순회하며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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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구청장은 "구민들께서 제안해주신 사업 추진방향 등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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