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기업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 지스트) 창업진흥센터는 오는 24~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특화분야(AI) 참여기업 3개사가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스트의 창업활성화를 위한 특화프로그램인 ‘AI EXPO 지원 프로그램’은 선정평가 절차를 거쳐 우수한 성적의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기업 홍보 및 업계 내 존재성 홍보를 통한 매출 증대 및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위한 ‘2021 AI EXPO KOREA’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참여 기업은 ▲인공지능 CCTV를 이용한 비접촉식 반추동물 행동 인식 및 분석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딥팜 ▲AI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쉽고 간편한 머신러닝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클릭 에이아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반려 식물 ‘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어플랜트로, 국내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 산업의 정보공유를 위한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관 지스트 창업진흥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적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면서 “인공지능이 최근 전 산업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스타트업이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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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스트 창업진흥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특화분야(AI)’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기술혁신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해 다양한 특화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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