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DS Star 프로그램 참가자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정보전산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취업사관학교 DS Star 프로그램 참가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선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재학생 9명에게 프로그램의 취지와 목적, 장학금 혜택과 학습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설명했다.
‘DS Star’는 ‘대정 프로그램’과 함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의 질적·양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동신대의 대표적인 취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이다.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5·7급 공무원,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매년 선발해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토익 취득 점수, 학과 석차, 학습 목표 실현 등을 평가해 연 최대 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학원 또는 인터넷 강좌를 수강할 수 있게 연 100만 원의 학습비와 전용 독서실, 각종 모의고사 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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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주 대학일자리센터장 직무대리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최종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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