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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김혜린 유한솔 등 청년 시각디자이너들 작품 전시

최종수정 2021.03.12 08:53 기사입력 2021.03.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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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각디자이너 김혜린, 스튜디오 한글, 유한솔, 조중현, 파이카(Paika) 개성과 상상력 넘치는 작품들 전시

신촌문화발전소 김혜린 유한솔 등 청년 시각디자이너들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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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5월30일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연세로2나길 57)에서 ‘활자, 활짝’ 기획전을 개최한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을 주제로 한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 등 그래픽디자인 작품을 문화발전소 실내공간에 전시했다.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란 활자 서체나 글자 배치 등을 구성하고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년 시각디자이너 김혜린, 스튜디오 한글, 유한솔, 조중현, 파이카(Paika)의 개성과 상상력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들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일상의 즐거움을 나타내고,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로 코로나 시대를 이겨 내는 희망을 전한다.

전시 기간 중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구는 전시 공간을 ‘워킹 스루 갤러리(Walking Through Gallery)’로 꾸며 건물 바깥에서도 유리 외벽 통해 내부에 설치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자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확인, 주기적인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지침에 따라 운영한다.


전시가 열리는 신촌문화발전소는 2018년6월 개관 이래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기획, 창작, 발표를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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