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라서 가능하다" 경남청년센터, 청년활동 사업 대상자 모집
청년 동아리 30팀, 청년 프로젝트 10팀, 청년정책 기자단 5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청년센터는 도내 청년들의 참여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청년 공모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과 청년 프로젝트 지원사업, 청년정책 기자단이다.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문학, 예술, 취업, 독서 분야에서 능력을 개발하고, 유대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 청년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에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오는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올해 상반기에는 30팀을 선정한다.
청년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청년의 관점에서 해결해보거나, 청년들이 가진 능력이나 특기 등을 발휘해 직접 사업이나 활동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경남에서 활동하는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10개 팀에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
청년정책 기자단은 도내 청년 활동가나, 청년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청년 정책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청년특별도 홍보대사'의 역할을 한다. 청년정책 관련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 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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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로 각 5명씩 모집할 계획으로 오는 21일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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