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경북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은 경북대학교 캠퍼스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는 경북대학교 산업현장기술지원 핫라인센터와 공동으로 '산업현장 기술지원사업' 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대 핫라인센터는 기술자문사업에 더해 자문과정에서 도출되는 문제와 관련된 기술지도 및 시제품 개발 비용을 함께 지원하는 애로기술통합지원사업을 펼친다.

기술자문사업은 해당 센터가 지역 8개 대학 교수 중 해당 분야 전문가를 매칭해 신속한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여기에는 경북대를 비롯해 계명대, 계명문화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진전문대, 영남이공대, 한국폴리텍Ⅵ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애로기술통합지원사업은 연간 4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기술자문사업을 통해 최소 1회 이상 자문을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단기간(2~3개월)에 해결 가능한 과제를 공모 후 선정위원회가 지원기업 및 규모 등을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 산업현장기술지원 핫라인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D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산업현장기술지원 핫라인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