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평가 후 4월 중 결과 공고

경기도 '소부장 맞춤형 지원', 최고 '6.5대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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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의 '소부장 맞춤형 지원사업'이 최고 6.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소부장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결과, 총 43개사 모집에 167개사가 몰리며 평균 3.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잠재력 높은 기술을 보유한 소부장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소부장 기업육성 지원사업' 분야는 20개사 모집에 130개사가 지원했다.


이어 '대·중소기업 기술교류 지원'은 3개사 모집에 6개사가 지원해 2대 1을, '소부장 정부사업 참여컨설팅'은 20개사 모집에 31개사가 지원해 1.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소부장 기업육성 지원사업' 선정 기업은 시제품 제작과 특허, 인증, 판로개척 등 맞춤형 사업화 자금 7500만 원을, '대·중소기업 기술교류 지원' 분야 기업은 기술개발과 상용화 비용 7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밖에 '소부장 정부사업 참여컨설팅' 기업은 정부 시책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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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소부장 맞춤형 지원사업'에 총 2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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