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파 피해를 당한 텍사스주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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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은 휴스턴 지역의 푸드 뱅크에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연방 정부의 지원을 강조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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