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러브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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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봄 시즌을 맞이해 '러브썸(Lovesom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로제 와인 1병 ▲디저트 3종 등으로 구성됐다. 로제 와인은 시트러스 계열의 산도 높은 과일, 잘 익은 딸기와 복숭아 등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샤또 푸에슈오, 프레스티지 로제(Chateau Puech-Haut, Prestige Rose)'가 제공된다.

패키지 내 와인과 디저트는 호텔 최고층인 19층 샴페인 바 '르 바(Le Bar)'에서 즐길 수 있다. 르 바에는 이외에도 60여종 이상의 와인과 샴페인이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연인과 보다 프라이빗한 데이트를 원한다면 르 바에서 와인, 와인 잔 및 디저트를 픽업해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 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남산 뷰 객실에서는 봄꽃이 만개한 남산의 전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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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패키지는 3월2일부터 5월31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며 가격은 13만 원이다(부가세 별도).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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