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레이닝 기기 선보이며 종합 헬스케어 기업 입지 다져

코지마, 쉐이크보드 '비토' 출시…홈트레이닝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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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코지마(대표 이혜성)는 실내에서 간편하게 전신 운동이 가능한 쉐이크보드 '비토'를 출시하며 홈트레이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22일 밝혔다.


코지마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홈트레이닝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실내에서 편하게 운동 할 수 있는 진동운동기인 쉐이크보드 비토를 선보이게 됐다. 안마의자와 실내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보폭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비토는 상화좌우 강력한 3D 입체 진동을 통해 전신 운동을 도와준다. 인체공학적인 곡선형 와이드 발판으로 운동할 때 안정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보폭에 따라 워킹존, 조깅존, 런닝존 3단계 진동을 통해 운동강도를 다르게 설계했다. 특히 층간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품 밑면에 4개의 압착패드를 부착해 운동 중에 흔들림과 본체 이동을 방지해 준다. 또한 손목에 착용하는 무선 리모콘으로 운동 중에도 작동 모드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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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코지마는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 건강 계측기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여온 데 이어 이번에 선보인 쉐이크보드 비토를 시작으로 품질 좋은 홈트레이닝 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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