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올해 106명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세종시가 올해 106명의 지방공무원을 선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행정·수의) 4명 ▲8급(간호) 12명 ▲9급(행정직 등 14개 직류) 85명 ▲연구·지도사 5명 등이다.
선발 인원에는 지난 1월에 미리 공고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인원 19명도 포함됐다.
신규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되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는 연구·지도직 및 일부 기술직은 자격요건 충족자를 대상으로 경력 경쟁임용시험을 실시한다.
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제공을 위해 장애인 4명, 저소득층 2명을 별도 선발하며, 지역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도 2명을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이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돼 응시원서를 중복 접수할 수 없게 되며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가산점도 폐지된다.
또한 7급 공채시험에선 영어·한국사 과목이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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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일정 및 선발 예정인원, 달라지는 시험제도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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