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희망을나누는사람들, 강북구에 마스크 20만장 전달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17일 강북구에 마스크 20만장 전달…8000만원 상당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17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과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기탁한 성품은 8000만원 상당의 KF94, KF80 공적마스크 20만장이다.
구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달품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예정이다. 마스크는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및 기타 사회복지시설으로 배분된다.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07년에 설립된 사회공익법인이다. 가정환경이 어려워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학습물품·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후원을 통해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아낌없는 나눔을 펼쳐주신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하루하루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