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인 18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에 버들강아지(갯버들)가 수줍은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강아지 꼬리 같아 '버들강아지'라고 불리는 갯버들은 솜털 같은 꽃을 우수(雨水)를 전후한 2월 중순 피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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