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 확진자 4명 중 3명 감염경로 알 수 없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1231~1234번)이 발생했다.
1231, 1233, 1234번은 기침 등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232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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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강남구 임시선별검사소가 2곳(삼성역 6번 출구 인근, 세곡동 방죽소공원)으로 축소 운영된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임시선별검사소나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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