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특화도서관으로 문화 차이 개선 기여

창원시 성산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창원시 성산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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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성산도서관은 '2021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선정 돼 다문화 가족의 독서 문화 활동 지원과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성산도서관은 3월부터 '만들기로 다문화 체험', '즐거운 도서관 가족 나들이', '이야기꽃 피는 전시회' 등 시민과 다문화 가족 프로그램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천모 성산도서관장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인 만큼 다문화 특화도서관으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는 사회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란다"며 다문화 행사를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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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성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산도서관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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