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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강원 동해해양경찰서는 14일 나홀로 조업에 나섰다 연락이 두절된 60대 어민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4분께 A호 선장 B씨가 혼자 조업을 위해 출항했지만, 입항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다른 어선 선장이 신고했다.

이에 동해해경은 인근에 경비 중인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동해특수구조대, 특공대 등을 A호가 위치하고 있는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은 앞서 도착한 임원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A호를 확인했지만, 선장이 선내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 주변을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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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은 현재 선장을 발견하지 못해 경비함정, 항공기, 특공대, 민간구조선을 동원해 수색 중이며 특수구조대 잠수 요원이 수중수색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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