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주한 우체국 우편물 분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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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9일 서울 송파우체국 지하주차장에 마련된 우편물 임시 분류소에서 관계자들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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