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7일 하루 7명 확진…5일 만에 한 자릿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하루 동안 7명 확진에 그쳤다.
지난 2일 6명 발생 이후 5일 만에 한 자릿수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894~1900번으로 등록됐다.
1894~1897·1899번 5명은 광주 안디옥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1898번은 에이스TCS국제학교와 관련됐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진담검사를 실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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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번은 최근 한 목사와 그 일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서구 예수소망교회에서의 n차 감염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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