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프리미엄 티라미수 케익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엔제리너스가 프리미엄 티라미수 케익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케익은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치즈과 생초콜릿이 담긴 '마스카포네·쇼콜라', 쿠키가 토핑으로 올라간 '쿠키·크림', ,생초콜릿과 흑임자 파우더가 포함된 '흑임자·쇼콜라' 등 3종이다.
티라미수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로, 이탈리아어 ‘Tirare mi su’(나를 끌어올리다)에서 유래됐으며, 커피, 카카오, 마스카르포네 치즈, 계란 노른자, 설탕 등의 재료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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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주요지역 점포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며 고객 및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맛과 품종을 개선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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