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맞춤형 교육 확대 공로 평가

신라대 웰빙체육학부 이범진 교수.

신라대 웰빙체육학부 이범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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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 이범진 LINC+사업단장(웰빙체육학부 교수)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사업에 공을 세워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범진 단장은 2005년부터 신라대에서 근무하면서 2017년부터 LINC+사업단장을 맡았다.

그동안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사회맞춤형학과 교육을 확대하며 기업과 학생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단장은 현재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한 축인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일반대) 협의회 회장직을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그는 협의회 소속 20개 대학의 LINC+사업단과 함께 기업의 구인난과 학생의 취업난을 해결할 교육모델 개발에 힘을 쏟았다.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채용약정형으로 추진한 LINC+사업은 학생과 기업 모두에 도움을 준 대표적인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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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진 단장은 “LINC+사업단은 지난 4년 동안 사회맞춤형학과 교육을 통해 산업체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며 뚜렷한 성과를 냈다”며, “2021학년도는 LINC+사업의 마지막 해이며, 사업이 끝나도 지속 가능한 교육시스템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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