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밝은눈 건강보험' 진단비 3종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밝은눈 건강보험' 진단비 3종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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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850 전일대비 230 등락률 +3.47% 거래량 626,311 전일가 6,6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한화손보, 6개월 만에 출산지원금 보험금 청구 1000건 돌파 은 '밝은눈 건강보험' 진단비 3종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업계 최초로 개발한 '눈 전용 보장 상품' 에서 망막특정질환진단비, 각막특정질환진단비, 안구특정상해 진단비 등 독창적인 3개 특약을 선보였다.

안구 관련 질환이나 상해사고 발생 시 조기 치료비용을 지원, 단계별로 보장내역을 강화하고 향후 중증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밝은눈 건강보험은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구질환을 검사, 시술, 수술 등 단계별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기본 보장은 눈 검사 및 치료에 필요한 '눈(안와)안심보장치료비'로 수술적 치료는 물론 전후에 수반되는 검사와 처치·시술까지 보장영역을 확대하여 안구관련 질병예방과 치료경과 관찰을 용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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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관계자는 "눈 전용 보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1년여간 안과전문 의료진을 기획 단계부터 참여시켜 상품을 개발했다"며 "고객의 위험을 통합 보장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보험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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