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68포인트(0.32%) 오른 3,078.73에 시작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9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68포인트(0.32%) 오른 3,078.73에 시작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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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코스피 3000이 깨졌다. 29일 오후 1시3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47(2.30%) 하락한 2998.5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인은 1조15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5713억원을, 기관은 421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도 대부분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계 업종과 건설업의 경우 4%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수장비도 3%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의약품과 운수창고, 비금속, 광물, 섬유의복, 보험업, 의료정밀, 음식료업도 2%대 내림세를 가리키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보합세인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27.82(2.89%) 내린 933.41을 가리키고 있다. 개인은 209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623억원, 기관은 115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에이치엘비와 씨젠만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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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8% 하락한 1.118.70을 기록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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