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3일 오후 1시30분 중랑구 도로안전센터를 찾아 제설작업에 동참함 직원들을 격려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3일 오후 1시30분 중랑구 도로안전센터를 찾아 제설작업에 동참함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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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3일 오후 1시30분 신내동에 위치한 중랑구 도로안전센터를 찾아 제설상황 등을 점검, 제설작업에 동참해준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5월 연면적 729.56㎡, 2층 규모로 조성된 도로안전센터는 염화칼슘, 친환경제설제 등 각종 제설자재를 비롯 대형 살포기, 다목적 살수차 등 제설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보관해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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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중랑구민의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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