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철 호남대 교수 ‘안전문화 확산 기여’ 광주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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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응급구조학과 이효철 교수가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 등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에 적극 이바지한 공로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운동’은 생활 속 위험요인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범시민 안전문화 운동으로, 호남대 응급구조학과는 ‘응급상황 대처법’을 주제로 지난해 광주시 주요 행사에서 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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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앞으로도 광주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긴급상황 발생 시 스스로 안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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