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새해에는 빠른 민생안정과 경제도약을 위한 철저한 미래준비를 해야 한다”며 과감한 재정 운영과 제도적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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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비대면 중소벤처기업 육성법 등을 시급히 처리해 기업에게 힘을 줘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판 뉴딜 관련 입법도 강조했다. 이 대표는 “한국판 뉴딜 31개 가운데 4건이 처리됐다. 나머지는 이제부터의 과제다”라며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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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0년은 대한민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으로 세계에서 모범 국가로 평가받은 해”라며 “2021년에는 코로나19 치료와 경제회복에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해가 되도록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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