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교 입구에 해맞이 인파 밀집 방지를 위해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조치로 새해 1월 1일 해돋이 명소로 꼽히는 남산공원, 선유도 공원, 하늘공원 등 국공립공원의 출입을 제한키로 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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