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3일 유럽증시는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합의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보합세로 출발했다. 브렉시트 합의 가능성은 긍정적 요소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기 부양책에 제동을 걸고 나선 점이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날(현지시간) 영국 런던시간 오전 9시28분 현재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0.15% 하락한 6443.59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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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 지수는 0.50% 상승한 1만3485.86에, 프랑스 CAC 40 지수는 0.49% 오른 5493.55에 거래 중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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