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제인 역의 문진아·임찬민, 로체스터 외 역의 김이후·정우연

왼쪽부터 제인 역의 문진아·임찬민, 로체스터 외 역의 김이후·정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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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영국 작가 샬롯 브론테의 소설 '제인 에어'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제인'이 오는 1월29일 대학로 브릭스씨어터(구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개막한다.


'제인 에어'는 브론테가 1847년 발표한 소설로 여러 차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연극 '제인'은 여배우 2명이 꾸미는 2인극이다.

배우 문진이와 임찬민이 각박한 환경 속에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주체적인 주인공 '제인'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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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또 다른 배우는 소설 속 제인을 사랑하는 쏜필드 저택의 주인 '로체스터'를 비롯해 7명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김이후와 정우연이 로체스터를 포함해 여러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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