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치위생학과 '병원사무관리사' 전원 합격 … "다양한 자격증 취득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치위생학과(학과장 윤성욱) 올해 졸업 예정자 37명이 최근 시행한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병원사무관리사는 치과위생사의 현장 실무에서 꼭 필요한 보험프로그램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치위생학의 전공지식 및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격증이다.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격증 전원 취득에 주력했다는 게 김천대 치위생학과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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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치위생학과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전문직업인을 배출하기 위해 치과위생사 면허 외에도 코디네이터 자격증, BLS Provider 자격증, 임플란트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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