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월곡지구대, 1인 여성근무업소 주변 방범시설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정재윤)가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6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월곡지구대는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 1인 여성근무 업소 주변 안심귀갓길 내 방범시설(CCTV·비상벨)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여성안심귀갓길 3개소, CCTV 36개, 가로등 149개, 비상벨 8개 등 방범시설 오작동 여부, 안내판 가림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인근 지역주민·상인들을 상대로 의견을 청취 탄력순찰 방법 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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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지구대는 앞으로 지역안전순찰·탄력순찰을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 환경개선을 통해 여성불안환경을 제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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