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엄지가 다리 부상으로 당분간 활동에 불참한다.


13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엄지가 최근 다리에 통증이 발생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로부터 다리 근육 및 힘줄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고 회복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병행돼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라며 "당분간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는 스케줄에는 불참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부분에 스케줄에 엄지를 제외한 5명의 멤버만 참여할 예정"이라며 "엄지의 회복 상태와 검사 결과에 따라 스케줄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말 무대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준비하던 시기에 부상 소식을 알리게 되어 버디(팬클럽) 여러분께 송구하다"라며 "엄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내린 결정인 만큼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 모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항상 최우선으로 두고 엄지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AD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달 정규앨범 '회:발푸르기스의 밤'(回:Walpurgis Night)을 발표하며 컴백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마고'(MAGO)로 활동했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