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모드, 가이거 프리미어 다이아 워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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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크리스챤모드가 가이거 '프리미어 다이아 워치'를 현대홈쇼핑 단독으로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이거는 1906년에 설립된 오스트리아 대표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적이면서 트랜디한 컬렉션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을 통해 론칭하는 가이거 프리미어 다이아 워치는 품질과 정확성, 신뢰의 대명사인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를 탑재한 커풀 워치 컬렉션이다.


12시 방향의 다이얼에는 천연다이아몬드가 셋팅돼 있으며 다이얼과 베젤, 밴드에는 ‘큐빅지르코니아’가 감싸고 있어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로즈, 골드 컬러 워치의 크라운에는 ▲천연루비, 화이트 컬러의 워치에는▲천연사파이어가 셋팅돼 있으며 로즈, 화이트, 골드 컬러의 남녀 제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크리스챤모드의 이규환 대표는 “현대홈쇼핑과 특별히 기획한 이번 가이거의 최신상 모델은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디자인에 수많은 큐빅지르코니아가 발물림 형태로 셋팅된 쥬얼 워치로 연말연초에 각종 모임에서 착용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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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모드는 국내외 브랜드 시계의 제조 및 수입, 유통업체로 다년간 시계소재연구와 디자인 개발을 통해 우수한 기능과 뛰어난 디자인의 시계를 출시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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